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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글로빈 역할을 방해하는 물질

 

 

우리의 신체는 비타민 없이 3주를 버틸수가 있으며

 

음식을 먹지 않아도 3일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산소 호흡이 없이는 3분도 견디지 못한다.

 

헤모글로빈(Hb)의 역할을 방해해 산소운반능력을 저하시키는 물질은

 

1. 일산화탄소(CO)

 

2. 질산성질소(NO3-N)

 

3. 포도당

 

4. 시안화합물 등이 있겠다.

 

이들 물질때문에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운반기능이 급격히 저하되서 심장과 뇌기능의

 

활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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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이란?

건강 2017. 11. 11. 03:34

 

 

 

 

 

 

 

니코틴이란?

 

 

 

니코틴은 무색 휘발성 물질로 공기 중 산화되 갈색으로 변화한다.

 

극미량만으로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혈관을 수축시키고 고혈압을 유발하며,

 

혈액응고를 하는 맹독성 물질로써 강한 생리작용과 자극성을 가진다.

 

담배 한 개피에는 0.3~2.0mg 정도가 포함되며 담배연기와 같이 폐로 들어가면

 

폐점막으로 빠르게 흡수가 된다.

 

독성이 강해 치사율이 40mg 이다.

 

흡연 처음에는 어지럼 증세를 느끼는데 니코틴이 뇌펼관을 수축시켜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담배 한개피를 피우면 혈중 니코틴 농도가 수분 내에 최대 약 35kg/L에 도달하며,

 

흡연 종료후 15분이 지나면 니코틴 농도가 급속도로 떨어져 서서히 낮아진다.(1시간

 

정도로 추정)

 

상습적인 흡연자는 이때 낮아진 니코틴 농도를 보강하기 위해 연속 흡연을 하고싶은

 

욕구를 느낀다. 이 경우를 마약중독처럼 니코틴중독이라 한다.

 

니코틴은 혈고나 수축작용을 해 흡연전후 혈압측정시 1/3개피를 피운 상태에서

 

혈압이 10%~15% 정도로 증가하고 30분이 지나도 정상혈압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 원인은 니코틴의 영향으로 전신혈관의 수축때문이다.

 

이같은 수축작용은 전신에서 일어나고, 임신중 흡연은 태반의 혈관수축으로 인해

 

태아의 산소공급 부족이 일어나서 태아의 발육부진을 일으키며 미숙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니코틴은 자율신경계를 통해서 지방질대사에 영향을 주는데 혈중 HDL 콜레스테롤을 

 

저하하여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침착율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일으킨다고 한다.

 

흡연자에게는 대동맥 파열 등으로 인한 사망사례가 많은데, 이것이 고혈압이 이유로

 

동맥경화가 심한 대동맥의 약해진 혈관벽을 팽창하게 해 파열된 결과이고, 흡연에 

 

의한 콜레스테롤 침착 촉진과 밀접하다.

 

그리고 니코틴은 혈액응고시 혈소판 응집력을 증대해 혈액이 응고하기 쉽게 만든다.

 

흡연자의 경우 혈관 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동맥경화로 인해 심근경색이 발생되기

 

쉽다.

 

 

 

  

 

 

 

 

 

 

 

 

 

 

 

 

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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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 2018.02.26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kg/L면 리터당35kg아닌가

 

 

 

 

 

무기질 성분의 식품과 기능

(미네랄 식품의 기능)

 

 

1. 칼륨

  (1) 칼륨은 인체 내 다량으로 함유된 4대 성분 가운데 하나다.

     칼륨은 인체 안에 칼슘,인, 요오드 다음으로 많이 들어있는 미네랄이다.

 

  (2) 칼륨은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3) 칼륨 결핍 또는 과잉으로 섭취는 심장마비의 원인이 될수가 있다.

 

  (4) 칼륨 필요량과 급원식품

      1일 식사중 섭취할 칼륨의 양은 연령에 따라 다르며 충분 섭취량은 특정사람들이 일정한 영양상태를 지키는데 필요한 충분한 양이다.

    -대표식품 : 가지, 호박, 오이, 토마토, 오렌지, 건포도, 감자, 콩 등

    - 관련식품 : 연어, 우유, 바나나, 오렌지, 수박, 브로콜리, 육류 등

 

2. 칼슘

  (1) 뼈와 치아를 만드는데에 필요하다.

  (2) 근육과 신경의 기능유지에 필요하다.

  (3) 정상적으로 혈액을 응고시키는데에 필요하다.

  (4) 비타민D가 부족할때 칼슘의 기능이 떨어질수 있다.

  (5)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속도로 감소(폐경기)하게 되면 골밀도 저하로 이어진다.

  (6) 칼슘결핍증으로

     - 혈관계 장애(칼슘패러독스) 예) 고혈압, 동맥경화 등

     - 근육계장애(부갑상선 이상 또는 비타민D 부족 예) 심부전, 근육경련, 마비 

     - 정신적 장애(부갑상선 이상 또한 비타민D 부족 예) 우울증, 인지장애, 정서불안정 등

     - 골격, 치아 약화 예) 구루병, 골다공증, 골연화증 등

     일어날수 있음.

 

  (7) 칼슘이 암을 억제시킨다.

  (8) 칼슘 과잉 섭취증 : 신석증, 우유-알칼리증후군 등이 있고, 동맥경화, 고혈압, 신장결석을 일으키며 철과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치료목적이 아니면 평소 적절하게 섭취하는것이 바람직하다.

  (9) 칼슘 필요량과 급원음식

    (한국영양학회 2010에 의하면) 1일 남성 - 2,800mg이상, 여성은 2,700mg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대표식품 : 가지, 호박, 오이, 토마토, 오렌지, 건포도, 감자, 콩

     - 관련식품 : 연어, 사과, 오렌지, 수박, 바나나, 브로콜리, 우유, 육류 등

 

 

3. 마그네슘

 

  (1) 마그네슘은 칼슘과 같이 골격의 주요성분이다.

 

  (2) 마그네슘 부족시 부정맥 등의 부작용이 동반될수 있다.

 

  (3) 마그네슘이 과잉으로 섭취될시 설사 등 부작용이 일어난다.

 

  (4) 마그네슘의 1일 권장 섭취량이 지켜져야 부작용을 막는다.

      마그네슘 권장량은 남성은 340mg, 여성은 280mg이다. 

 

      마그네슘 함량

      김 - 1,300mg,

      미역 - 1,100mg

      톳 - 620mg

      다시마 550mg

      호박씨 530mg

      대두 - 220mg

      멸치 - 230mg

      돌김 - 300mg

      아몬드 - 310mg

      참깨 - 370mg

 

 

     

 

 

4. 나트륨(Na)

    (1) 염분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되는 이유

       나트륨은 대부분의 식품 속에 포함되있는 금속 미네랄이다.

   인체 내에 있는 나트륨의 양은 체중의 0.15%이다.

   체중이 70kg이라면 그중 100g이 나트륨의 함량이다.

   이는 체내에 있는 미네랄 중 5번째로 많고 마그네슘과 염소와 같은 양이다.

   인체내에 있는 나트륨의 1/3은 골격에 2/3은 세포외액에 있다.

   나트륨은 혈액 또는 세포외액 등 체액의 균형을 조절하고 칼륨과 같이 근육이나 신경에서 자극을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또 신경이나 근육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체액의 산성, 알칼리성조절, 칼슘 등 미네랄 흡수를 도와준다.

섭취한 나트륨은 대장, 소장, 위에서 수비게 대부분 흡수한다.

소금의 화학명은 염화나트륨이다. 소금 속 나트륨 양은 39.3%이다.

과잉섭취시 삼투압에 의하여 세포속의 물이 혈관 속으로 빠져나간다.

세포는 수분을 잃고 활성이 저하되어 혈관은 물의 증가로 혈압이 상승한다.

 이것이 짠 음식이 고혈압외에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증, 신장질환 등 만성질환을 일으킬수 있는 것이다. 혈액내 나트륨 농도가 커지면 부종이 생기며, 림프장애가 발생하면 신진대사 기능이 영향을 받는다.

천일염은 염전에 바닷물을 가두어 자연 속에서 증발시키고 남는 광물질인 것이다.

천일염속에는 소금(NaCl)이 대략 80% 정도가 포함되었고, 그 외에 칼륨(K), 마그네슘(Mg)등이 포함되었다.

 

  (2) 염분농도가 높아지면 고나트륨혈증 또는 고혈압의 원인이 될수 있다.

 

  (3) 염분농도가 낮으면 저나트륨혈증의 원인이 될수 있다.

     운동 후 갈증이 나 물을 많이 마시고 구토나 두통증세가 일어나는 경우 이것역시 저나트륨혈증으로서 소금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회복될수 있다.

  (4) 나트륨 1일 섭취량과 음식

     신체에 필요한 소금 성분 중 나트륨이 40%이며 염소는 60%다. 나트륨 1일 섭취량은 2,000mg 이하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에 포함된 양은 얼마 않되지만 음식조리시 소금을 이용하면서 많은 함량이 식품에 포함된다.

 

 

5. 인

   (1) 인(P)은 체중에 약 1%로 칼슘에 이어서 두번째로 많은 비금속 미네랄 성분이다.

  체내에 있는 인의 80%가 뼈와 치아의 주요 성분인 인산마그네슘과 인산칼슘으로 존재한다. 나머지 20%가 인체 내 전체에 존재하고 생명활동에 중요역할을 담당한다.

   (2) 인(P)는 DNA,RNA의 주성분이다.

     인은 DNA,RNA의 주성분이므로 생명활동에 필수적인 미네랄 성분이다.

 생명의 신체는 대부분 단백질을 바탕하여 대부분의 생명활동도 단백질로 이룬다.

 (3) 인(P)는 중요한 에너지원이 된다.

    인은 생물의 에너지우너인 ATP의 구성성분이다. 생명활동을 유지시키려면 어떠한 형태로든 에너지를 축적하여 언제든지 사용하도록 준비되어야 한다. 그것이 고에너지 인산화합물인 ATP다.

ATP는 근육에 특별이 많이 존재한다.

  (4) 인(P)은 부족한 경우보다 과량 섭취를 주의하여야 한다.

    인을 칼슘보다 많이 섭취하면 칼슘흡수가 방해를 받는다. 인의 농도가 상승하면 부갑상선 호르몬 작용으로 인이 체외로 배출됨과 함께 인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체내 칼슘농도를 높이려는 작용이 있어 뼛속에 있던 칼슘을 이용하므로 뼈가 약화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5) 인(P)의 1일 권장량과 음식

 

    골밀도가 증가하는 8~17 세 남성은 1,100mg~1,200mg으로 가장 많이 섭취항야 하고 8~17세 여자도 1,100mg~1,100mg으로 가장 많이 섭취해야 한다.

   성인 18세 이상 남녀 모두 상항섭취량은 3,000mg이다

    인이 포함된 식품

    - 정어리 밀린것(반건조) : 850mg

    - 말린 오징어 : 1,100mg

    - 치어포 : 1,400mg

    - 멸치(쪄서 말린것) : 1,500mg,

    - 우유 : 93mg

    - 요구르트 : 100mg

    - 목면두부 : 110mg

    - 유부 : 230mg

    - 완두콩(콩곡, 말린것) : 360mg

    - 작두콩(말린것, 통곡) : 400mg

    - 노른자위 : 570mg

    - 치즈 : 730~ 850mg

 

 

 6. 아연

 (1) 아연의 특성과 기능

  아연은 보통 2개가 이온으로 존재하고 단백질, 펩타이드, 아미노산과 수비게 복합체를 형성한다. 아연은 티올기와 수산화기 또는 질소를 포함하고 있는 리간드에 대해 친화력을 가지고 있어 필수아미노산인 히스티딘, 글루탐산, 시스테인이나 아스파르트산의 질소, 산소, 황분자에 주로 결합을 한다.

 

 (2) 아연은 신체와 뇌의 성장에 필수 성분이다.

 (3) 아연은 성 미네랄 성분이다.

   성미네랄이라 부르듯이 성호르몬과 정자 생성 등 성기능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4) 아연이 과부족하면 부작용이 일어난다.

 (5) 아연의 1일 권장량과 급원식품

    성인 남녀의 아연 평균 필요량은각각 8.1mg/dlf, 7.0mg/일 이며 권장 섭취량은 10%의 변이계소를 적용할때 남자 12mg/일, 여자 9mg/일 이다.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에 남녀 각각 6.9mg/일, 5.8mg/일이고 권장섭취량은 남자노인 8.0mg/일, 여자노인 7.0mg/일 이다. 임산부는 모체와 태아의 아연 축적으로 인하여 평균필요량이 2.0mg/일 이고 구너장섭취량은 개인 변이 10%를 고려할때 2.5mg/일이 추가가 되겠다.

 식품 100g당 아연함량은

 굴 13.2mg

 전복 10.4mg

 대두 3..2mg

 콩가루 3.5mf

 달걀노른자 4.2mg

 아몬드 4.4mg

 잠두콩(통곡) 4.6mg

 소고기(등심) 5.6mg

 참깨 5.9mg

 코코아 7.0mg

 멸치 7.2mg

 

 

7. 요오드

  (1)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요 성분이다.

  (2) 요오드 과부족시 부작용이 일어난다.

    요오드가 부족할시 갑성선 호르몬이 만들어지지 않다. 그 결과로 갑상선 분비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해 갑상선이 발달해 비대하여 진다. 이같이 삽상선비대증상을 갑상선종이라 일컫는다. 이같이 요오드 부족으로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 성장장애, 정신발달지체, 피부거칠어짐, 탈모, 비만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요오드를 과다 섭취하여도 갑상선이 비대해지는 갑상선기능항진증(바센두병) 또는 갑상선종 에 걸릴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호르몬 과다 분비로 생겨나며 안구가 튀어나오거나 손떨림, 정신불안정, 발한, 울렁증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

 음식중 카사바, 대두, 고구마, 죽순, 옥수수, 양배추 등에 포함된 고이트러젠이란 물질은 요오드 축적을 방해한다. 균형잡힌 식생활을 하면 크게 걱정할것 없다.

 식품으로 섭취된 요오드는 음이온으로 환원되어 대부분 위와 소장 상부에 흡수되 갑상선으로 이동한다.

 (3) 요오드 1일 권장량과 음식

   성인남녀 및 노인 남녀의 요오드 평균 필요량은 95yg/일 이며 권장섭취량은 130yg/일이다.

 

 요오드가 풍부한 대표식품으로는 해조류와 어패류등 해산물들이다.

식품 100g당 포함된 요오드양은

다시마 131,000yg

일반우유 6yg 

백미 50.0yg

달걀노른자 48yg

닭고기 50.0yg

팥 54yg

버터 62yg

대두 79yg

가다랑어 198yg

고등어 248yh

정어리 268yg

돌김 6100yg

미역 7790yg

 

 

 

8. 철

 

 (1) 철은 생명유지에 필수이다.

(2) 철은 온몸 구석구석 산소를 운반한다.

 (3) 철성분은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철분이 노화를 촉진시킨다는 사실은 아는이가 많이 없다.

  (4) 철의 1일 권장량 및 급원음식

    성인 및 노인 남자의 경우 권장섭취량은 평균 필요량의 130%수준인 10mg이다.

 20~49세 여성의 경우 평균 철 흡수율 및 기본적 철 손실량 이외에 월경에 의한 부가적 철 손실량을 고려해 평균필요량은 11mg 이고, 권장섭취량은 평균필요량의 130%수준인 14mg이다

 철이 함유된 대표적인 식품은 어패류와 해조류이다.

 김 74mg

 은어 63.2mg

 모시조개 37.8mg

 말린 톳 55.0mg

 멸치 18.0mg

 새우 15.1mg

 돌김 11.4mg 

 무3.1mg

 달걀노른자 6.0mg

 파슬리 7.5mg

 대두 9.4mg

 참깨 9.7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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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의 종류

건강 2017. 11. 10. 22:59

 

 

 

 

 

탄수화물의 종류

 

 

1. 단당류

 

   단당류는 탄수화물의 제일 기본이 되는 단위물질이며 포도당(glucose)을 비롯해

 

 갈락토오스(galactose), 과당(fructose) 등이 있고 수용성 물질이다.

 

 

2. 이당류

 

   이당류란 단당류 2개가 결합한 형태를 말하며 물에 녹을시 단맛을 낸다. 이당류 중

 

자당(설탕,포도당+포도당)은 사탕무, 당밀, 사탕수수 등에 포함되고, 맥아당(엿당, 포도

 

당+포도당)은 발아되는 엿기름, 곡류에 포함되 있고, 유당(젖당, lactose, 포도당+ 갈락

 

토오스)는 유제품, 우유에 포함된다.

 

3. 다당류

 

   다당류란 많은 단당류가 결합된 물질이며 체내에서 가수분해 되면 단당류로 분리한다. 식물성으로는 전분, 섬유소가 있고, 동물성으로 글리코겐이 있겠다.

 

 (1) 전분

    1) 전분은 노화되면 굳어진다.

 (2) 식이섬유소

 

 (3) 글리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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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의 역할

건강 2017. 11. 10. 20:57

 

 

혈액의 역할

 

체 안에서 혈액이 다니는 기관과 모든 통로를 순환기라 한다.

 

이들 순환계의 하는 일은 음식으로 인한 각종 영양소와 마신 산소를 각 세포에

 

나눠주며 어려가지 노폐물들과 이산화탄소를 거두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운송하여 체온 조절을 하며, 각 신체기관이

 

요구하는 여러가지 신체의 정보와 호르몬을 적절한 기관에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

 

 

 혈관 안에는 체중의 약 13분의 1의 혈액이 흐른다.

 

예로, 체중이 60kg 이라면 몸에는 약 4.5kg(4500cc), 다시말해 펫트병 두개 반 정도가

 

되는 분량의 혈액이 있다.

 

혈액은 우심방과 우심실을 거치고 폐에 간 후 심장으로 돌아오는 순환을 폐순환이라

 

할수 있다.

 

그리고 쳘액은 좌심방을 거치고 좌심실로 간 이후 다시 온몸을 돈후 심장으로 되돌아

 

오는 순환을 체순환이라 말한다. 이같은 우심계(우심방과 우심실)이 폐순환을

 

담당하며, 좌심계(좌심방과 좌심실)은 체순환을 맡는다.

 

 

순환은 혈액을 온몸으로 전달하는 순환으로 좌심실에서 대동맥으로 흘러가면서

 

시작한다.

 

대동맥은 심장이 박동할 시 전하는 큰 힘을 견디기 위해 두께가 두툼하고 매우 튼튼하

 

다. 대동맥 속으로 들어온 혈액은 산소가 많이 있다. 이 혈액을 동맥혈이라 하고

 

소화관을 거치며 영양소를 흡수한다.

 

동맥으로 나온 혈액이 여러 개의 혈액으로 나눠지며, 다시 수많은 모세혈관으로

 

흐른다. 모세혈관이 세포가 한 층으로만 이루어져 매우 얎아 주위의 물질과 세포를

 

교환하기가 아주 쉽다. 모세혈관에 흐르는 혈액이 주변의 세포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전하며, 주변 세포에게 필요하지 않은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받아들인다.

 

그렇게 물질교환을 마친후 모세혈관의 혈액은 정맥으로 다시 흘러간다.

 

정맥으로 들어간 혈액을 정맥혈이라 부르는데, 이 정맥혈이 정맥을 따라서 우심방

 

으로 흘러들어가면 1번의 체순환이 끝나는 것이다.

 

혈액순환이 한 방향으로만 진행하는 것은 심장판막이 있기에 가능하다.

 

판막에 이상이 없을 시에는 혈액이 한 방향으롬나 흐르고, 반대로 흐르는 것을 막는데,

 

판막에 이상이 있게 되면 혈액이 제대로 못 흐르고 반대방향으로 흐를수가 있다.

 

판막이 망가질때 2가지 현상이 일어난다.

 

1. 판막이 좁아지면 (협착증) 심장이 뛸때 훙분한 양의 혈액이 판막의 틈을 못빠져

 

나감으로 심장은 몸에 혈액을 보내기 위하여 더 강한 수축을 하고 판막은 더 빨리

 

망가진다.

 

2. 판막이 새는 경우는 역류이다. 이때 혈액이 제대로 못흐르며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아서 간다. 혈액을 올바른 쪽으로 보내려면 심장이 더 크게 박동해야 한다.

 

 

위 두가지 경우는 모두 심장이 더 많이 움직여야 되므로 심장의 크기가 더 커지는데

 

한계가 있다. 크기의 한꼐에 까지 왔는데 원인치료를 못하면 심장기능부전이 생긴다.

 

심장기능부전이란 '심장이 기능이 완전치 않다'는 뜻이다.

 

 

 

 액은 액체 및 고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액체성분을 혈장이라고 하고, 고체는 적혈구

 

와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있다.

 

적혈구 : 적혈구는 우리몸의 혈구 99%이상을 차지한다. 적혈구 속의 단백질인 헤모글

 

로빈으로 인하여 혈액은 붉은 색이며, 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온몸에 운반하는 전달 기

 

능을 한다.

 

 

백혈구 : 백혈구는 세균에 대하여 탐식작용을 하며 감염물질을 파쇄할수 있는 물질을

 

생산하므로서 우리 신체를 질병에서부터 보호해 준다. 백혈구의 작용이 주로 순환계

 

바깥에서 일어나지만, 혈액을 따라서 감염 부위까지 이동을 한다.

 

 

혈소판 : 혈소판은 적혈구 크기의 반 정도도 않되는 세포의 조각들이며, 혈소판은

 

손상된 혈관벽에 부착해 혈관의 복구를 돕고 혈액응고를 촉진해 출혈과 혈관

 

밖으로의 혈액손실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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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맛을 위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먹는 것이 좋다, 나쁘다라는 단편적인 생각보다는 먹는다는 것에 대해 전 과정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옛날에 가난할 때야 음식을 양으로 먹었고, 또 좀 잘살게 되면서 맛을 위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이 맛의 시대도 한물갔다.

지금부터는 맛보다도 그 것이 몸에 얼마나 좋은지를 살펴 음식을 먹어야 한다.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서 익히게 되면 가장 중요한 성분인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와 효소들이 파괴된다.

또한 화식을 하면서 우리는 음식의 맛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과식을 하게 되었다.

소식을 하면 대변 배설도 정상적으로 되고 피로도 없어지고 수면시간이 짧아진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비결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소식이다.

소식은 자기가 소화시킬 수 있는 한도량보다 적게 먹는 것을 말한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과식하면 음식물의 부패 때문에 독소가 생겨 피로하게 된다.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만 충분하다면 사람들은 소식을 하더라도 건강할 수 있다.

 

육식위주의 식생활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생활이 점점 서구화되면서 채식보다는 육식 위주로 먹는 사람들이 요즘 많다.

그러나 고기는 우리 몸에 다음과 같은 해로운 작용을 한다.

첫째, 고기는 동물성 단백질과 포화지방이 주성분이므로 먹어서 분해하는 과정에서 요산,인산,초산 등이 생겨 혈액을 산독화시킨다.

혈액이 산독화 되면서 이를 중화시키기 위해서 뼈 속에 있는 칼슘, 마그네슘 등을 잉ㅇ하기 때문에 골다공증, 치아 손상 등을 일으키기 쉬우며

중화 작용 중 형성된 칼슘, 요산 결정체가 체내 곳곳에 쌓여 통풍, 관절염, 동맥경화증, 류머티즘, 요통, 신장결석, 담석증, 피부노화, 주름살 등을 만든다.

둘째, 혈액의 산독화는 면역력을 저하,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다.

셋째, 육식을 과다하게 하면 쉽게 흥분하고 머리가 무거우며 성적흥분도 과도하게 된다.

이는 육류에 들어있는 흥분성 물질(퓨린 염기)이 흡수되거나 고기의 단백질이 분해되어 생기는 독 때문이다.

넷째, 고기의 단백질은 소화시키는 데 많은 위액이 필요하다.

위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고기의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게 되면 단백질은 완전히 소화되어 흡수되지 않고 덜 분해된 상태에서 장벽을 통해

흡수되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다섯째 지나친 육식은 심각한 배설 장애를 일으킨다.

섬유질이 없는 육류는 변비를 일으키며 장 속에 숙변을 만들고 이상 발효를 일으켜 장기에 독소를 보내고, 혈액의 산독화는 신장 기능을 저하시켜

배설장애를 일으킨다.

여섯째 사육된 동물의 고기는 25-70%가 포화지방이므로 고콜레스테롤 혈증과 동백 경화증의 주요 원인으로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장병을 유발한다.

일곱째, 고기의 단백질은 대사되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암모니아를 발생시키고 이것은 간장에서 우레아 사이클을 통하여 무동성인 요소를 만들어 배출

시킨다.

따라서 다량의 고기를 먹으면 간에서 무리한 해독 작용을 하므로 간이 피곤해지며 덩달아 몸도 피곤해 진다.

여덟째, 고기를 불에 구울 때 기름이 타면 발암성 물질인 벤조피렌이 생성되는데 고기 1근을 숯불에 구우면 담배 400개피를 피운 것과 같다고 한다.

또한 장에서 부패된 독성 물질, 변비 등이 직장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폐암 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홉째 사육되는 동물들이 오염되어 간다.

가축들에게 인위적인 배합 사료를 먹여 고기의 질이 달라져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사료에는 성장 호르몬제와 항생제, 심지어 신경안정제까지 들어있어

이것을 먹으면 소나 돼지, 닥이 단시간에 성장하게 된다.

이런 고기를 먹으면 사람도 빨리 성장하게 되는데, 빨리 성장한다는 것은 빨리 늙는 것을 의미한다.

소는 5년 동안에 다 자라 25년을 살고 죽는다. 사람은 20년 동안에 자라 70-80년을 살아야 되는데 성장홀몬을 먹은 고기로 인하여

여아들은 초경이 빨라지고 남자아이들은 여성화되며 조숙하게 된다.

열째, 고기를 많이 먹으면 숲이 줄어든다.

쇠고기 1kg을 생산하려면 7kg의 곡물이 사료로 필요하다고 한다.

닭고기 1kg은 2kg의 고굴을 섭취하고 돼지고기 1kg은 4kg의 곡물이 필요하다.

육식에 있는 단백질을 콩으로 먹으면 사람 20명이 먹고 살수 있는데 쇠고기를 먹기위해서는 한사람만 먹고 19명은 굶어야 한다고 한다.

 

[생식이 좋다 건강식이 좋다 엄성희 지음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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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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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생명의 상징이다.

어떤 사람은 연인에게서 받은 선물 중에서 가장 감동을 느꼈던 선물이 "내 피보다 소중한 너에게" 라는 글귀와 함께 받은 헌혈 증서라고 한다.

이는 왜일까?

그것은 아마도 피가 가지고 있는 '소중함'과 '생명력'때문일 것이다.

생명의 상징인 소중한 피의 건강만 지켜진다면 질병은 예방될 수 있다.

흔히 아파서 병원에 가면 피검사를 하는데 그 이유는 피건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의 발달로 피를 검사하고 분석하는 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피 1g만 가지고도 피코그램pg 단위까지 분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피를 뽑아서 분석하면 검사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검사 항목에 해당하는 검사 결과치가 나온다.

많은 차이가 있으면 일단 정상치와 비교하여  해당 검사 항목이 표지하고 있는 질병과의 연관성을 의심하여 보다 더 정밀한 검사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놀라운 과학 기술을 통해 피를 검사하고 어떤 질병에 걸렸는지 판단을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러한 정보를 가져다준 피의 근본적인

이상 상태는 고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주 간단하다.

피의 내용을 알아야 피를 고치는 방법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피의 내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째, 피를 만드는 원료 인자가 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찌개 백반"이란 말도 있듯이 피를 구성하는 주요 원료는 공기와 물과 밥이다.

어떤 공기를 호흡하는가, 어떤 물을 마시는가, 어떤 밥을 먹는가에 따라 피의 내용물과 그 질이 결정되는 것이다.

둘째, 피에 영향을 주는 영향 인자이다.

피의 영향 인자로 작용하는 우리의 감정 중 가장 나쁜 것은 분노이다.

분노와 관련하여 '핏발이 선다','피가 끓는다',는 말도 있지만 실제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를 내게 되면 우리 몸은 이를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여

이 상황을 대비하는 방편의 일환으로 우리 몸의 부신 이라는 기관으로부터 피 속으로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여러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게 된다

셋째, 피를 돌리는 순환 인자 이다.

이는 바로 운동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이 움직이는 궁극적인 이유는 피를 잘 돌리기 위해서이다.

나무가 항상 똑같은 자리에 서서도 땅속의 수분을 가지와 잎까지 이동시키는 것은 창조주가 허락한 모세관 현상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잎들

때문이다.

반면에 움직일 수 있는 인간에게 창조주가 허락한 것은 부지런히 일하고 움직이며 운동을 해서 피를 잘 돌리도록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피가 건강치 못하여 오는 모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단 한가지 방법은 피의 원료 인자, 영향 인자, 순환 인자를 좋게 하는 것이다.

건강한 피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질병과 멀어질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인 것이다.

[생식이 좋다 건강식이 좋다 엄성희 지음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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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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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질병을 못고치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는 질병에 대한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은 병이 있다.

의료 시설은 날로 확장되고 종합병원도 갈수록 증가하는데 환자는 끊이질 않고 더 한층 많아지고 있다.

이것은 결코 현대의 과학이나 의료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오늘 날과 같이 의료 기술이 극도로 발달한 때는 일찍이 없었다.

그런데 병은 점점 더 많아지며 병상에서 신음하고 고생하는 사람의 수는 헤어릴 수 없고,

때로는 우리의 가족과 친척과 친구들이 병으로 고통을 당하기도 한다.

여기에는 근본적인 잘못이 있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합리화하는 것을 즐겨 한다.

"좋은 것이 좋은 것 아니겠어?"하며 말이다.

병에 걸렸을 때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자신의 상태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기 보다는 의사의 도움 등을 받아 당장 힘든 상황만 벗어나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몸과 마음이 아픈 자신을 이제 더 이상 합리화해서는 안된다.

내 몸이 질병으로 인해 아픈 것은 결코 남이 가져다 안겨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질병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야 한다.

건강하면 결코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진리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렸다고 하면 건강을 회복하려고 하지 않고 단지 병, 그 자체만을 없애려고 한다.

하지만 지금 있는 병을 없애는 것만으로는 또 다른 병이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러한 관점으로 질병에 대한 시각을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본인의 몫인 것이다.

자신에게 찾아온 질병에 대해서는 본인이 가장 잘 알아야 한다.

아니 이미 우리 몸은 질병에 대해 가장 빨리 반응하는 것을 볼때 그 질병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이를 본인의 정체성과 연관지어 '병을 고치는 주체는 바로 나'이고 '내가 직접 병을 고쳐야겠다'는 다짐과 행동 수정을 하는 자세가 필요할 뿐이다.

[생식이 좋다 자연식이 좋다 엄성희 저서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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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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