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달빛 ● :: 아파트에서 동물을 키울때 주의할점

 

 

 

아파트에서 동물을 키울때

 

 

 

규정을 지키자.

보통 아파트에서는 동물들을 키울수 없지만

작은 새, 물고기, 햄스터 같이 울지 않는 작은 동물은 키우도록 할수 있다.

몰래 키우다 문제가 일어나면 동물을 처분하여야 하는 일도 있을 수 있다.

동물을 키울수 있는 주택이라도 이웃에게 폐가 않되도록 신경을 쓴다.

 

이웃과 친해지자

집안에서 동물을 기를시 이웃에게 찾아가 그 사실을 알려주고 양해를 구하는 것도 좋다.

또한 만나게 되면 피해를 끼치지는 않은지 물어 보면 좋다.

친해지면 다소 폐가 되더라도 너그럽게 받아준다.

 

 

울거나 짖는 소리에 신경쓰자

아파트에서 동물을 키울때 가장 많이 듣는 불만은 짖는소리, 우는 소리 이다.

평소 잘 훈련시켜서 이웃에 폐가 되지 않도록 한다.

 

 

냄새를 신경쓰자

소리 다음 많은 문제가 제기되는 것은 냄새이다.

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그 냄새에 익숙하지만 다른 이에게는 불쾌감을 줄수 있다.

먹고 남은 먹이의 찌꺼기는 바로바로 치우며,

배설한 자리를 꼼꼼하게 청소한다.

냄새 없애는 스프레이약을 이용해도 좋다.

 

 

방청소를 한다.

포유류를 기를때에는 포유류가 털이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봄,가을 털갈이를 하게 되면 온 집안이 빠진 털로 인하여 불결해 지기 때문에

청소기를 사용하고 침대나 소파에 묻은 털은 끈끈이 롤러로 떼내어 털이 날리지 않도록 한다.

 

 

털이 날리지 않게 주의한다.

청소를 잘하는 일도 중요하나

베란다 같은 장소에서 동물을 털을 빗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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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9.10.17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아파트에서 애완동물을 키울때는
    정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것 같더군요..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2. 채안맘마미 2019.10.19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얻어가요>_<

  3. 화들짝 2019.10.2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가 좀 더 신경 쓰고 조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청결원 2019.10.2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잉여토기 2019.10.22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에서 동물 키울 때 주의할 점이 많네요.
    짖는 소리, 냄새, 털청소 등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겠어요.

  6. 伏久者 2019.10.2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견과 혐오동물만 아니면 그렇게 의식을 못하는데,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이 '뒤꿈치로 찍으며 낮과 밤을 가리지않고 걷는 쿵쿵쿵..'
    소리는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더군요~ㅜ

  7. 베짱이 2019.11.06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챙길것들이 많네요.
    확실히 에티켓을 지킬 수 있는 분들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문화가 정착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