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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이란?

건강 2017. 11. 11. 03:34

 

 

 

 

 

 

 

니코틴이란?

 

 

 

니코틴은 무색 휘발성 물질로 공기 중 산화되 갈색으로 변화한다.

 

극미량만으로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혈관을 수축시키고 고혈압을 유발하며,

 

혈액응고를 하는 맹독성 물질로써 강한 생리작용과 자극성을 가진다.

 

담배 한 개피에는 0.3~2.0mg 정도가 포함되며 담배연기와 같이 폐로 들어가면

 

폐점막으로 빠르게 흡수가 된다.

 

독성이 강해 치사율이 40mg 이다.

 

흡연 처음에는 어지럼 증세를 느끼는데 니코틴이 뇌펼관을 수축시켜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담배 한개피를 피우면 혈중 니코틴 농도가 수분 내에 최대 약 35kg/L에 도달하며,

 

흡연 종료후 15분이 지나면 니코틴 농도가 급속도로 떨어져 서서히 낮아진다.(1시간

 

정도로 추정)

 

상습적인 흡연자는 이때 낮아진 니코틴 농도를 보강하기 위해 연속 흡연을 하고싶은

 

욕구를 느낀다. 이 경우를 마약중독처럼 니코틴중독이라 한다.

 

니코틴은 혈고나 수축작용을 해 흡연전후 혈압측정시 1/3개피를 피운 상태에서

 

혈압이 10%~15% 정도로 증가하고 30분이 지나도 정상혈압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 원인은 니코틴의 영향으로 전신혈관의 수축때문이다.

 

이같은 수축작용은 전신에서 일어나고, 임신중 흡연은 태반의 혈관수축으로 인해

 

태아의 산소공급 부족이 일어나서 태아의 발육부진을 일으키며 미숙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니코틴은 자율신경계를 통해서 지방질대사에 영향을 주는데 혈중 HDL 콜레스테롤을 

 

저하하여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침착율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일으킨다고 한다.

 

흡연자에게는 대동맥 파열 등으로 인한 사망사례가 많은데, 이것이 고혈압이 이유로

 

동맥경화가 심한 대동맥의 약해진 혈관벽을 팽창하게 해 파열된 결과이고, 흡연에 

 

의한 콜레스테롤 침착 촉진과 밀접하다.

 

그리고 니코틴은 혈액응고시 혈소판 응집력을 증대해 혈액이 응고하기 쉽게 만든다.

 

흡연자의 경우 혈관 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동맥경화로 인해 심근경색이 발생되기

 

쉽다.

 

 

 

  

 

 

 

 

 

 

 

 

 

 

 

 

Posted by 달달한 초코 니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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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 2018.02.26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kg/L면 리터당35kg아닌가